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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현대제철, 투자 회수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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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의 주가가 업황이나 각종 지표보다 빠르고 급격하게 상승한 측면이 있지만 이같은 상승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신증권은 국내 철강경기 회복 속에 당진 고로공장이 투자회수기에 진입한 것과 그동안 적자부문이었던 열연강판 공장의 수익성 개선, 강판류 매출비중 확대, 차입금 감소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동안 현대제철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연평균 각각 21%와 37%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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