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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삼성물산, 해외수주 480% 급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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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은 삼성물산의 해외 대규모 수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5천원을 제시했다. 조주형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해외수주는 연간 7조원에 달하고, 단기적으로 싱가포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올해 신규수주는 지난해보다 69% 증가한 15.8조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수주는 전년대비 482.2% 급증한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조 연구원은 "1분기, 빠르면 2월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대규모 해외수주는 싱가포르 LNG플랜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이라며 "이들 사업은 시공 규모가 각각 9천억원, 1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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