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올해 글로벌 판매량 목표치 827만대 입력2010.01.27 09:20 수정2010.01.27 0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요타가 올해 세계시장에서의 판매량 목표치를 827만대로 올려잡았다. 이는 지난해보다 6% 증가한 수치다. 도요타는 해외에서 614만대, 일본에서 213만대를 판매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지난해 비약적인 성장을 보인 폭스바겐과 라이벌 제너럴모터스의 도전을 물리친다는 전략이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2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3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