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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2천개 혁신점포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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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이 2천여개 영세 소매점을 혁신 점포로 육성합니다. 중소기업청은 혁신의지가 있는 2천개 영세 소매점을 쾌적한 쇼핑환경, 선진 마케팅과 정보화 등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갖춘 혁신점포, 스마트샵으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 연간 1천200여억원을 투입, 종합컨설팅 지원, 저리의 자금융자, 간판교체비 일부 지원, 교육과 인증 부여 등을 오는 2월부터 집중 지원합니다. 대상은 매장면적 300㎡이하 슈퍼마켓, 동네슈퍼·가게, 편의점 등을 6개월 이상 해야하며 현장평가 등의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면 전문 지원단원이 전담해 점포개선에서 성공정착까지 책임지원합니다. 스마트샵 육성사업의 신청·접수는 2월부터 6월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진흥원(유통지원단, 전화 042-363- 7782~84) 또는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전화: 1588-5302)에 문의하면 됩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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