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서효림-강지섭, '팔짱 끼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극본 이덕재, 연출 이덕건) 제작발표회장에서 연기자 서효림과 강지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람불어 좋은날'은 IMF가 가져온 최악의 경제 불황에 내던져진 일가족의 재기 스토리로 모든 주인공이 성장하는 밝고 유쾌한 홈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되며 첫 방송은 오는 2월 1일.

    김승휘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소은과 김미숙, 진이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스팀 권일운 기자 konew@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깃집 막내딸' 박신혜, 모친 "화장실서 눈물 닦고 나왔다" 무슨 일?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비서진'에서 어머니와 끈끈한 모습을 공개한다.30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박신혜는 열여섯 번째 '...

    2. 2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

    3. 3

      "기적 같은 연기력"…최우식·장혜진이 차린 집밥 '넘버원'

      영화 '기생충'의 모자 장혜진, 최우식이 5년 만에 박스오피스 '넘버원'이 되기 위해 돌아온다.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을 때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