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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LG전자, 엇갈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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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부문 부진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던 LG전자에 대해 이제는 실적 회복 국면을 기대할 때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신증권은 올 2분기 안드로이드폰 중심의 스마트폰 출시가 본격화되면서 LG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올해 성장드라이브는 LED 매출 증가라며 LG전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6.4%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LG전자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하나대투증권 역시 LG전자는 이제 터널을 나왔다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더욱 개선될 것이며 2분기부터 스마트폰 효과로 휴대폰부문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무리 휴대폰의 가치가 0이어도 LG전자의 주가는 현재보다 높아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반면 우리투자증권은 LG전자의 2010년 예상실적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15만5천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동양종금증권은 LG전자의 휴대폰 우려 해소에는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2만원과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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