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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온실가스 30% 감축 선박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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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이 2015년부터 온실가스를 30% 감축한 선박을 건조합니다. 삼성중공업은 오늘 오전 서초동 사옥에서 SK해운, 한진해운 등 선주사와 노르웨이 DNV선급, 환경분야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부터 온실가스를 30% 감축한 친환경 선박건조를 골자로 하는 녹색경영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30% 감축한 친환경 선박을 개발하고, 녹색 사업장 실현과 녹색 네트워크 구축, 에너지 제로 주택 출시 등의 3가지 핵심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중공업 노인식 사장은 "환경규제가 강화되기 전에 한발 앞서 녹색경영을 정착시킴으로써 친환경 선박과 주택시장을 선점하고, 지구환경 보존에도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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