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양통상, 지난해 영업익 63억원 입력2010.01.29 16:10 수정2010.01.29 16: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양통상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3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20억4천만원, 당기순이익은 194억3천400만원을 기록해 모두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삼양통상은 "매출 원가율이 감소한데다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발생하면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열하자마자 품절"…'두쫀쿠' 오픈런에 피스타치오 매출 폭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불면서 두쫀쿠를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제품들의 매출이 덩달아 폭증하고 있다. 일부 재료는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 가격이 폭등하면서 ‘두쫀쿠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 2 우리銀,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생산적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의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23일 발표했다.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 3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해외 연합훈련 파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임관 후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에 투입된다.23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 소위는 2월 태국 일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