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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비스·두산메카텍·포스코·효성·경남기업 등 경력사원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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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로 접어들면서 주요 대기업의 경력직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취업정보업체인 인크루트와 사람인 등에 따르면 글로비스,두산메카텍,포스코,효성,경남기업,LS엠트론 등이 채용에 나서고 있다.

    글로비스는 보험법제,법무,인사,영업전략,수출입영업,국제 · 국내 운송 등 전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으로 전공은 무관하나 보험법제 및 법무직은 법학계열 전공자여야 한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마감일은 4일이다.

    두산메카텍은 CPE 제작 · 생산기술 · 설계,전략 · 기획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이 채용 대상으로 전략 · 기획 분야는 MBA 출신을 우대한다. 관련 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전략 · 기획 분야는 영어회화가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career.doosa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스코는 위기관리 및 통 · 번역 전문가를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3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위기관리 전문가는 금융 · 재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통 · 번역 전문가는 영어 · 중국어 · 베트남어 전공자로 한국어가 가능한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다. 17일이 접수 마감일이다.

    효성은 스판덱스 연구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섬유 · 화공 석사학위 취득자 또는 취득예정자로서 영어 · 일본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hyosung.com)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경남기업은 해외 플랜트(품질관리,엔지니어링,스케줄러,화공 · 발전 플랜트,견적,영업)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해당 분야 경력 3년 이상자 또는 2년 이상 해외 유경험자가 대상이며 영어,불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마감일은 3일이다.

    LS엠트론은 기획,인사,연구개발,설계 등 전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이 대상이며 접수는 1일까지다.

    현대종합상사는 해외영업,자원개발 등 10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정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해외영업은 토익 800이상,법무 경력직은 사법연수원 수료자가 대상이다. 경력직은 2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오리온은 브랜드 매니저,제품개발 등 13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토익 700점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다. 2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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