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실업급여 신청 8천명 감소 입력2010.01.29 06:46 수정2010.01.29 06: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주 연속 증가하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를 기준으로 한 신규 실업자 수가 47만명으로 한 주 전에 비해 8천명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하락폭은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45만명보다는 소폭에 그쳐 미국의 고용시장의 회복이 여전히 취약함을 보여줬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800km 넘어 팔렸다"…'K-중고상품'이 지구 반대편으로 간 이유 국내 중고거래 시장이 국경과 세대를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에서 K팝 굿즈를 구입하고, 70대와 20대가 빈티지 명품을 거래하는 등 리커머스가 단순한 ... 2 "잔반 줄이면 포인트"...푸디스트, 탄소중립 실천 '잔반제로' 캠페인 B2B 식자재 전문 기업 푸디스트는 부천시의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에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모델을 운영하고 ‘잔반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급식소에서... 3 한샘·IMM희망재단, 협력사 자녀 39명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39명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