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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현대모비스,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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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는 매력적인 수익구조와 현대.기아차 세계 시장점유율 상승세에 힘입어 견고한 펀더멘털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은 해외 OE를 확대하고 LG화학과 자동차용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 역시 견고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모듈사업은 현대.기아차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핵심부품 사업 매출액의 15%를 차지하는 CKD 수출의 중국 매출이 견고한 점 등에 따라 양호한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교체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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