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재매각 결국 무산 입력2010.01.29 15:06 수정2010.01.2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 재매각 시도가 결국 무산됐습니다. 하이닉스 주주협의회 관계자는 오후 3시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 결과 응찰에 참여한 곳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각별이 번쩍번쩍…'한국서 첫 공개' 벤츠의 파격 선택 [영상]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전동화 모델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를 공개했다. 중형 전기 세그먼트 C 클래스의 첫 전동화 모델이다. GLC 전기차 모델과 같은 차세대 플랫폼을 기반으... 2 5㎞ 러닝하고 40% 할인쿠폰…체험형 동행축제 확산 ‘왕의 길’을 걷고 러닝 체험을 하는 등 정부의 동행축제가 체험형 행사로 바뀌고 있다. 전국의 상권과 관광지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다.20일 중소... 3 한국서 불티나게 팔렸었는데…"에르메스 부럽네" 눈물 국내 소비 지형이 갈수록 양극화되는 가운데 명품 시장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상위 브랜드와 고가의 주얼리 브랜드 매출이 급등한 반면 중간급 명품 브랜드는 매출은 정체 내지 악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