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부펀드에 국내 자산운용사 참여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르면 올해 안에 국내 자산운용사가 국부펀드 투자에 참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국부펀드의 수익률 제고 차원에서 해외에 투자하는 국내 자산운용사가 한국투자공사(KIC)에서 운용하는 국부펀드의 일부 자금을 맡아 주식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사가 투자할 수 있는 국부펀드 규모는 1천만~2천만달러 이하의 소액으로 시험적 성격이라며 투자 대상에서 부동산은 제외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국부펀드는 국가가 외환보유액 중 일부를 투자용으로 조성해 국가 이익을 위해 운용하는펀드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300억달러에 이른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배 위에 원전 띄운다…단 한 번 연료 충전으로 24년 운전"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2. 2

      "올해 떡국은 어쩌나"…금쌀에 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장바구니+]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쌀과 떡 등을 비롯해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감 물가가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한국농수산식...

    3. 3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