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0 증권사 CEO가 뛴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0 증권사 ceo가 뛴다 네번째 시간입니다. 올해 글로벌 IB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을 김덕조 기자가 만났습니다. 최근 근황은? 미래에셋증권의 새해 목표는? 올해 증권업계의 화두는? 미래에셋증권의 중점 추진사업은?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