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최대주주가 장내에서 10여만주 추가 취득 입력2010.02.03 16:53 수정2010.02.03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유투어의 최대주주인 엘앤에스플래닝은 3일 10만22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취득, 보유주식수가 370만8700주(지분율 18.5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비공개 미팅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파이어블록스는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필수적인 디지털자산 보관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향... 2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5300선…삼전 시총 1000조 돌파 코스피지수가 5300선을 훌쩍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83.02포인트(1.57%) 상승한 5371.1에 장을 끝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7.37포인트(0... 3 [마켓PRO] 또 역대급 실적?…서학개미, 알파벳 쓸어담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