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 작년 영업익 99억…전년比 247.4%↑ 입력2010.02.04 14:14 수정2010.02.04 1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영비비안은 4일 작년 영업이익이 99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4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117.8% 증가한 1553억300만원, 당기순이익은 909.5% 늘어난 41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6만 전자'가 보인다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전망도 맑음 [오늘장 미리보기] '오천피'와 '천스닥'에 안착한 국내 증시는 28일 미국 증시발 훈풍과 실적 시즌 기대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 2 "메모리는 AI 전략 자산"…KB증권, SK하닉 목표가 120만원 불러 KB증권은 2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반도체가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제시된 SK하이닉스의 ... 3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끈 ‘깜짝실적’…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8일 LS ELECTRIC(LS일렉트릭)에 대해 북미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 매출이 확대돼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7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