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성원건설, 최대주주 파산자대한종합금융으로 변경 입력2010.02.04 17:25 수정2010.02.04 17: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원건설은 성원산업개발과 성원아이컴, 전순원씨의 보유주식 일부가 담보권 실행으로 매도되면서 최대주주가 파산자대한종합금융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값 하루 만에 11% 폭등…18년 만의 기록에 투자자들 ‘고민’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구리 가격이 18여년 만에 하루 기준 최대 폭으로 올랐다. 원자재 투자자들이 추가 투자에 대해 고민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리가 전날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서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2 반값 광어에 4979원 계란…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전 이마트가 대형 할인행사 '2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더 큰 혜택들을 제공하는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이마트는 30일부터 내달 1... 3 "차라리 차례 안 지낼래요" 돌변…분위기 확 달라진 이유 [트렌드+]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을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기준이 뚜렷하게 달라지고 있다. 상을 얼마나 풍성하게 차릴지가 아니라, 차례를 지낼지 여부부터 비용과 가짓수까지 ‘선별적으로 결정하는’ 흐름이 확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