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렉, 자산재평가 차액 113억 발생 입력2010.02.05 16:12 수정2010.02.05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렉은 5일 보유한 기계장치에 대한 자산재 평가를 실시한 결과, 113억6700여만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제일감정평가법인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춘제 전 金구매 늘자…中 라오푸골드 '들썩' ‘중국판 에르메스’로 불리는 라오푸골드 주가가 강세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금 투자 수요가 늘면서다.2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라오푸골드는 전날 822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당일엔 3.24... 2 EU '내연차 판매 허용'에…백금, 한달새 20% 쑥 금, 은에 이어 백금의 가격 랠리도 거침이 없다. 안전자산 매력에 산업용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백금 가격은 1년 전보다 180% 이상 올랐다. 최근 유럽연합(EU)의 내연 자동차 규제 완화 소식에 가격 상승 폭을 더 ... 3 푸마 '최대주주'된 中 안타스포츠 중국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스포츠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를 품었다.28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안타는 프랑스 억만장자 피노 가문의 투자회사인 아르테미스로부터 푸마 지분 29.06%를 15억유로(약 2조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