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엑사이엔씨, CNT매출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엑사이엔씨가 완성체 업체로 탄소나노튜브 응용제품을 납품하는 등 올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자신했습니다. 김치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엑사이엔씨 올해는 본격적인 탄소나노튜브관련 매출로 본격적인 매출과 이익성장을 자신했습니다. 이택수 엑사이엔씨 부사장 "CNT(탄소나노튜브) 매출은 올해 70억원 정도를 예상한다. 발열체 관련 응용제품으로 L사를 통해서 완성체 업체쪽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발열체관련 응용제품을 도시바와 노비타 등으로 공급한데 이어 올해는 완성차 업체쪽으로 발열시트, 핸들 등의 탄소나노튜브 적용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탄소나노튜브는 탄소 6개로 이루어진 육각형 모양이 서로 연결된 모양의 신소재로, 전기전도와 열전도가 우수하고 강도가 철강보다 100배나 뛰어나 일찍부터 반도체나 초강력섬유, 디스플레이분야의 응용이 기대됐습니다. 엑사이엔씨는 발열체 응용제품외에도 올해 터치패널쪽 탄소나노튜브 응용제품 출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택수 엑사이엔시 부사장 "터치패널쪽으로는 현재 L사와 S사의 모듈관련 1차밴더 업체와 제품인증을 진행 중인데.. 3월쯤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이후 본격적인 양산에..." 이밖에 77% 지분을 보유한 엠소닉의 상장 이슈도 관심입니다. LG전자 등으로 TV용 스피커를 납품하는 회사로 올해 40~50억원의 영업이익이 나올 것으로 기대며 내년 상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WOW-TV NEWS 김치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이걸요?, 제가요?, 왜요?"

      조직 운영의 과정에서 리더가 마주하는 가장 곤혹스러운 순간은 누구도 원치 않는 업무를 누군가에게 배정해야 할 때다. 실패의 위험이 크거나, 보상은 불확실한데 책임만 막중한 이른바 ‘폭탄’ 같은 ...

    2. 2

      반대로 가던 주가·채권금리…'머니 무브'에 함께 움직인다

      한국 자본시장에서 주가와 채권 금리 사이의 전통적인 상관관계가 무너지고 있다.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던 수치가 올 들어 같은 쪽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채권에서 주식으로 대거 빠져나가고 있는 자금 흐름이 원인으로...

    3. 3

      "미국 효과 톡톡히 봤다"...아모레퍼시픽, 코로나19 이후 최대 수익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북미 내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코로나19 이후 최대 이익을 냈다. 전통적으로 강점인 기초 화장품뿐 아니라, 더마 색조 헤어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한 것도 성과로 꼽힌다.아모레퍼시픽그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