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중앙지법,천신일 회장에 집행유예 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는 5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세무조사 무마 로비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천 회장이 박 전 회장에게서 중국돈 15만위안(약 2500만원)을 청탁의 대가로 받았고 증여세 101억2000여만원을 포탈했다는등의 주요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회장과 평소 40년간의 친분 관계와 천 회장의 경제사정 등을 볼 때 비교적 적은 2500만원을 세무조사 청탁 대가로 받았다고 보기 어렵고,증여세를 포탈한 것은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제 휴대전화로 로또 산다…3~5등 당첨금은 계좌로 지급

      다음 주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로도 로또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복권기금의 법정 의무배분 구조도 함께 손질한다.기획예산처는 6일 복권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sq...

    2. 2

      신한은행, 한화솔루션 해외진출 도우미 나선다

      신한은행은 6일 한화솔루션과 북미 태양광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부행장·왼쪽)과 정원영 한화솔...

    3. 3

      "성적은 잊혀도 이야기는 남는다"…카스, 밀라노 올림픽 마케팅 본격화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올림픽 시즌에 맞춰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카스는 지난달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개하며 관련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