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재보선 공천 배제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했던 정동영 무소속 의원이 10개월 만에 복당하게 됐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는 5일 오후 비공개 회의를 열어 정 의원의 복당 신청을 수용키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