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월 실업률 9.7%, 5개월래 최저 입력2010.02.08 05:54 수정2010.02.08 05: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1월 실업률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고용시장 회복 기대감을 갖게 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 1월 실업률이 9.7%로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신규고용이 가장 활발한 분야는 제조업으로 1월 중 공장 근로자가 1만1000명 증가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한금융, AX 리더 100명 선발…진옥동 “전 직원 AI 활용” 신한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이끌 실무자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영역에서 필요한 AI 전환(AX)을 추진할 예정이다.신한금융은 지난 13일 AX를 위한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회로박에 올인…"AI 밸류체인 안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용 회로박 사업 비중을 대폭 늘리는 등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해외 생산 거점별로 원가경쟁력을 재점검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도 주력하기로 했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3 SK하이닉스, 200억원 규모 TC본더 발주 SK하이닉스가 총 200억원 규모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제조장비인 '열압착(TC) 본더'를 한화세미텍과 한미반도체에 발주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HBM 투자가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가 나온다.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