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일자리나눔 사업 확대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민간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일자리나눔 사업을 올해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국회사무처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입법조사분석지원인턴 제도를 운용해 모두 114명(국회사무처 50명, 국회도서관 37명, 국회예산정책처 15명, 국회입법조사처 12명)의 인턴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또, 조경 및 원예관리 30명, 국회어린이집 보육보조 및 동화구연 14명, 국회방문자센터의 방문자용 차량 운전관리 8명 등의 일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계동 국회사무총장은 "국회는 앞으로도 청년과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