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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하락 반전…수급주체 없어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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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 둔화로 장중 하락반전했다.

    9일 오전 10시2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3.18포인트(0.20%) 떨어진 1549.61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특별한 수급주체 없이 장중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투신과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이 '사자'를 지속하고 있지만, 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든든한 버팀목이 되지 못하고 있다.

    기관이 360억원 매수우위다. 개인은 233억원, 외국인은 80억원 순매도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물도 부담이다. 차익거래가 83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가 130억원 순매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은 213억원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융업, 건설업, 철강금속업종이 상승중이다. 전기가스, 의료정밀, 운수장비, 기계 업종은 낙폭이 크다.

    현재 299개 종목이 오름세며, 398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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