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이버경보단계 '관심'에서 '정상'으로 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이버위기 경보단계가 ‘관심’에서 ‘정상’으로 하향 조정됐다.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이하 안전센터)는 10일 오전 10시부로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정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는 ‘정상-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된다. □ 안전센터는 19일부터 해외의 해킹조직이 우리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해킹 메일을 지속 유포함에 따라 의심메일 열람금지 등 인터넷 사용자 주의 당부와 함께 25일 위기경보를 ‘관심’ 단계로 상향 조정했었다. 최근 공격 양상이 약해짐에 따라 위기경보를 해제하고,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정상’으로 환원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노년에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들 '우르르' 몰린 곳이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2. 2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전망이다.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인상률을 감안하면 인당 평균보험료는 약 9000원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17일 보험업...

    3. 3

      "홈택스만 믿고 있었는데"…연봉 8000만원 직장인 '화들짝' [세테크]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전문가들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질 수 있는 혜택이 적지 않다고 조언했다. 월세 세액공제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