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두산건설, 지난해 영업익 3.6% 증가 입력2010.02.10 15:31 수정2010.02.10 15: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18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3천103억원으로 19.1%, 순익은 528억원으로 27.8% 늘었다. 두산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액이 늘었다"며 "법인세 비용이 감소함에 따라 순이익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열하자마자 품절"…'두쫀쿠' 오픈런에 피스타치오 매출 폭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불면서 두쫀쿠를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제품들의 매출이 덩달아 폭증하고 있다. 일부 재료는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 가격이 폭등하면서 ‘두쫀쿠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 2 우리銀,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생산적금융 본격 확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 지역의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23일 발표했다.이번에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 3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해외 연합훈련 파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임관 후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에 투입된다.23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 소위는 2월 태국 일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