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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태 총재 "국제금융불안 경제 영향 미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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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최근 확대된 국제 금융불안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나 국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치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총재는 "유럽 일부 국가의 채무 문제로 최근 2주 동안 세계 각국에서 주가 환율 등이 급등락하면서 금융시장을 교란시켰지만 이미 알고 있는 문제로 불안요인이 크게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재는 "남유럽 국가에서 시작된 유럽발 재정적자가 아직 불확실성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앞으로 경제전망에 크게 영향 미치지 않을 정도의 충격만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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