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대신정보통신, 특수관계인 지분 상승 입력2010.02.11 14:56 수정2010.02.11 1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정보통신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현택 전무가 20만주를 매수하는 등 특수관계인 5명이 49만3천39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5.97%에서 47.20%로 높아졌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피겨 유망주에게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사진)했다. 2 우리銀,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3 김영섭 한국고분자학회장 취임 도레이첨단소재는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제43대 한국고분자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으며 5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