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대신정보통신, 특수관계인 지분 상승 입력2010.02.11 14:56 수정2010.02.11 1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정보통신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현택 전무가 20만주를 매수하는 등 특수관계인 5명이 49만3천39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45.97%에서 47.20%로 높아졌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