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오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65.8% 증가 입력2010.02.11 16:07 수정2010.02.11 1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리온은 지난해 52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보다 66%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은 7% 증가한 5천997억원, 순이익은 36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 2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3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