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롯데칠성음료,자산재평가차익 5798억원 발생 입력2010.02.11 18:13 수정2010.02.11 18: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5798억1677만2312원의 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세계百, 기순도 명인과 함께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신세계백화점은 대한민국 전통장 분야의 대표 장인인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나만의 장 만들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14일까지 참가 접수를 ... 2 "정보 교환하고 증거 인멸"…공정위 'LTV 담합' 銀에 과징금 2720억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이 수년간 부동산 담보인정비율(LTV)을 서로 참고해 조정하는 방식... 3 카스,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하며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