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 車운반선 첫 발주 입력2010.02.12 16:15 수정2010.02.13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 · 기아차그룹의 물류회사인 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을 첫 발주,해상운송사업을 확대한다. 글로비스는 12일 이사회에서 2217억원(1억9150만달러)을 들여 선박 3척을 발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들은 2년 뒤인 2012년 5월31일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선박 규모는 자동차를 최대 6000대가량 실을 수 있는 규모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하원외교위, H200등 첨단 AI칩 수출규제법안 통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고성능 인공지능(AI)칩의 수출 승인에 대한 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현지시간으로 21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백악관의 반발에도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 2 알톤, 연초부터 118억 ‘대형 수주’…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성장 가속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이 연초부터 118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알톤은 지난 9일 국내 대표 정보기술(IT)기업과 최근 매출액 대비 42%에 ... 3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