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SJM, 제조사업부문 인적 분할 입력2010.02.16 15:47 수정2010.02.16 15: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JM은 16일 제조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할 것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투자사업부문은 SJM홀딩스(가칭)로 존속하며, 분할 부문은 SJM(가칭)으로 신설해 재상장할 예정이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대면’에 밀려난 카드 모집인…9년 새 85% ‘뚝’ 지난해 카드 모집인(설계사) 수가 3000명대 수준으로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발급 트렌드가 비대면으로 바뀐 데다 카드사의 비용 절감 기조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1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카드 모집인 ... 2 신세계프라퍼티, '센터필드 매각' 이지스운용에 "법적 조치" 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 강남 대표 프라임 오피스 자산인 역삼 센터필드 매각에 나선 가운데 센터필드 지분 절반을 보유한 신세계프라퍼티가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신세계... 3 고환율에 '매파' 금통위…이창용 "환율이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가장 큰 이유로 '환율'을 꼽았다. 고환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 '금리 인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