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족 등 관광객 30여 명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키장측은 사고 이후 쉬쉬하며 바로 신고를 하지 않아 사건 은폐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현장 슬로프 안전펜스가 찢어진 점으로 미뤄 스키를 타다 안전펜스에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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