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안산점, 환경인증 사업장 선정 입력2010.02.18 11:46 수정2010.02.18 1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홈플러스는 안산점과 안산선부점이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환경재단 ‘안산시 에버그린 21’로부터 환경평가 최고 등급인 ‘그린’ 등급을 받아 안산시 기업부문 환경인증 사업장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에는 환경관련 시스템 및 전담조직,온실가스배출 대응체계,온실가스 감축실적,친환경시설 등 9가지 기준이 적용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연간 탑승객 100만명 돌파…창사 이래 처음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이민정책 변화 등 외부 변수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며,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간 탑승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총 4118편을 운항해... 2 [속보] 1~20일 수출 364억달러, 14.9% 증가…반도체 70.2%↑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덱스터스튜디오, '프로젝트 Y' VFX·색보정·ICVFX 기술 참여 종합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 '프로젝트 Y'의 VFX(시각특수효과), 디지털 색보정(DI), ICVFX(In-Camera VFX, 인카메라 시각효과) 부문에 기술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