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인포피아 "주가급등 사유 없다" 입력2010.02.22 15:59 수정2010.02.22 1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포피아는 22일 주가 급등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시황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다만 지난 12일 스마트케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컨소시엄 참여 기관으로 제안서를 제출한 바는 있다"고 덧붙였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맘껏 낙서하고 만드세요"…스타필드, '겨울방학 놀이터'로 변신 스타필드가 겨울철 추위 걱정 없이 실내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놀이터’로 변신한다.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고양과 안성에서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 2 "더러운 게 죄는 아니잖아요"…반ESG가 낳은 해답은? 2023~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확산된 반(反)ESG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 자체에 대한 거부라기보다, ESG 금융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미 녹색인&rsquo... 3 박보검까지 내세웠다…로봇청소기 시장 뛰어든 다이슨 [영상] '프리미엄 청소 가전'으로 한때 국내 무선청소기 시장을 휩쓸었던 다이슨이 이번엔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이슨은 인기 배우 박보검을 앰배서더로 발탁한 데 이어 테크 분야 소비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