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인요한씨 가족에 항공권 입력2010.02.22 17:23 수정2010.02.23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이 '푸른 눈의 의사'로 유명한 인요한(본명 존 린튼) 신촌 세브란스 국제진료센터 소장의 가족에게 항공 편의를 제공한다. 미국에 거주하는 인 소장의 가족과 친지들은 인 소장의 친할아버지 고(故) 윌리엄 린튼(98)이 다음 달 1일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수입협회, 한국관세사회와 업무협약 맺었다 한국수입협회는 한국관세사회와 수입 진흥 및 수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수입 관련 제도 및 규제가 갈수록 복잡해지는 가운데 수입기업의 원... 2 'SPC그룹' 역사 속으로…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지주사 ‘상미당홀딩스’를 출범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그룹의 지주 기능을 하던 파리크라상을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 파리크라상으로 나누면서다.상미당홀딩스는 파리크라상이... 3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 합병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어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하는 구조다.빙그레는 다음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열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