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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셈버 윤혁, 교통사고로 전치 6주 '신곡 녹음 강행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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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셈버 윤혁이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4일 윤혁은 신곡 '배운게 사랑이라' 녹음 작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귀가하던 중 교차로 부근 가로수와 충동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차량이 전복되면서 윤혁은 앞유리창과 부딪히며 잠시 기절했다가 깨어나 불 붙은 차량에서 친구들을 끄집어내 구했다.

    이 사고로 윤혁의 친구 김모군은 두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고, 또 다른 친구는 허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윤혁 역시 머리에 8cm, 코와 갈비, 골반뼈가 금이 가는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윤혁은 이 같은 부상에도 신곡 '배운게 사랑이라서'의 녹음 작업에 참여하는 프로정신을 내비쳤다.

    디셈버 소속사 CS해피엔터테인먼트측은 "전치 6주 이상의 부상을 당한 만큼 활동을 물론이고 새로운 음반 발표등을 전면 무기한 연기를 하려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팬들과 친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윤혁의 의지가 워낙 강해 기존의 일정대로 진행 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셈버의 디지털싱글 '어니스티(Honesty)'는 3월 4일 발매된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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