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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부동산시장]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20여년 실무 중심 교육…3개 전공·43개 과목 '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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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지대 부동산대학원은 1985년 정보산업대학원에 부동산관리전공을 신설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최초로 부동산 분야의 교육을 개시한 이래 2000년 투자정보대학원에 부동산학과를 개설 운영하면서 지난 20여년간 오래 교육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들 토대로 본격적인 부동산 분야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각 대학과 부동산 학회 등 학계와 업계의 저명한 인사를 대폭 초빙,부동산 개발 부동산평가 부동산 관련 세제와 법규 및 부동산운영 등 교과목으로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4년 10월 투자정보대학원에서 부동산 · 유통경영대학원(정원 80명)으로 통합 개편돼 규모를 키웠다. 통합 이후 배출된 부동산 분야 인재만 220명에 이른다.

    2010년부터는 부동산개발전공,부동산투자경영전공,부동산경공매 등 3개 전공으로 개편됐다. 세부 과목으로는 43개의 과목으로 진행된다. 교수진도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현업에 종사 중인 교수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금정벤처빌 회장이자 주임교수인 조인창 주임교수는 "실무 교육을 강조하기 때문 명지대대학원 과정을 나오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부동산 · 유통대학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한 변영훈 원장은 "명지대 부동산 대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실전 교육을 중시한다는 점"이라며 "학생 선발부터 교육과정까지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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