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7시 헤드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가구 83%, 소득 '만족수준 이하' 서울 시민은 여유 있는 생활을 위한 가구당 최소 생활비로 월평균 344만4천원을 생각하고 있으나 약 83%의 가구 소득은 여기에 미달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기업 일률적 정년연장에 제동 정부는 공공기관들의 정년 연장 움직임에 대해 청년층 신규 채용을 막는 등 고용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무분별한 정년연장을 막기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섰습니다. 유학연수 지출 사상 첫 5조원 넘어 글로벌 경제위기로 유학연수를 위한 대외지급액이 달러기준으로는 지난해 10% 감소했지만 환율이 급등하면서 원화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즈워스, '북핵협의' 한중일 방문 보즈워스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북핵 협의를 위해 이번주 중국 베이징, 한국 서울, 일본 도쿄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