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올제약, 지난해 영업익 250%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올제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문의약품 판매 증가 등으로 전년보다 250% 증가한 40억원을 올렸습니다. 한올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경우 전년보다 7.4% 증가한 986억원을 올렸고, 영업이익의 경우 250%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기능성복합신약과 바이오시밀러 등의 연구개발 비용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40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에도 매출증가와 신약개발 과제의 라이센싱 아웃 등으로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안전이 최우선"…그룹 내 자율주행 기술 결집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택시 운행의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꼽았다. ‘사람이 운전할 때보다 안전하다’는 신뢰를 주는 게 로보택시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 정의선 ...

    2. 2

      美·中 주도 로보택시, 韓·日·유럽 '도전장'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개념이 처음 나온 건 1939년이었다. 당시 최대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lsquo...

    3. 3

      다시 치솟는 원·달러 환율…1470원선 위협

      원·달러 환율이 12일 10원 넘게 상승(원화 가치 하락)해 1460원대로 올라섰다. 일본 엔화가 큰 폭의 약세를 나타낸 데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이탈하면서 환율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이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