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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시 통통 몸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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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부은 얼굴과 헝클어진 차림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3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창백한 안색과 부은듯한 얼굴로 로스 앤젤레스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스피어스의 이번 사진은 작년 말 촬영된 그녀의 '캔디스' 화보에서의 모습과 전혀 '딴판'이라 네티즌들의 의혹을 사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7일간의 월드 투어 일정을 끝낸 작년 말 다시 예전의 날씬한 몸매를 회복해 화보 촬영에서 보정이 필요 없는 건강미를 뽐냈다고 알려진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찍힌 사진의 스피어스는 헝클어진 올림 머리에 얼굴은 부어 있으며 정돈되지 않은 셔츠 차림을 선보였다.

    따라서 네티즌들은 "그녀가 지난 화보 촬영에서 보여줬던 늘씬한 몸매는 보정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컴백 이후 다시 전성기 때의 인기를 구가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뉴스팀 백가혜 기자 bkl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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