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故 배삼룡 발인, '차마 떠나 보낼 수 없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로 코미디언 故 배삼룡의 발인식이 치러진 25일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운구가 차량에 안치된 가운데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故 배삼룡은 지병인 흡인성 폐렴으로 지난 2007년 6월 한 행사장에서 쓰러진 뒤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가다 23일 오전 2시10분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헤이즈·기리보이, 흑백영화 주인공처럼…신곡 호흡 '기대'

      가수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한 편의 흑백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 투샷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27일 오후 6시 두 아티스트의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서 헤이즈와 기리보이는 미묘한 눈빛과 분위기로 호...

    2. 2

      핫하다, 웨이브투어스…콘서트 '사랑으로 0.3' 전석 매진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한국 단독 콘서트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웨이브투어스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

    3. 3

      오세은, 배인혁·노정의 만난다…'우주를 줄게' 합류

      배우 오세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