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자동차, 노·사·협 윤리경영 실천 협약서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www.smotor.com)가 투명 경영을 토대로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과 선진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노동조합, 협력업체와 함께 '노·사·협 윤리경영 실천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미 2003년부터 윤리경영을 도입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전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물론 250여 부품협력사를 비롯하여 영업, 정비 네트워크 등 1,400여 협력업체와 함께 기업회생 절차의 성공적 수행과 조기 경영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한 윤리적 기업만이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경쟁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서약으로 그치는 윤리경영이 아닌 실천과 행동의 윤리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사·협은 몰론 전 임직원의 의지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쥐꼬리 금리 못 참아"…15,870,000,000,000,000원 뭉칫돈 대이동 [차이나 워치]

      올 들어 중국 은행들의 정기예금 금리가 빠르게 '0%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중국 금융 소비자들의 뭉칫돈이 대거 움직일 조짐이다. 1년 미만 예금, 연 1% 밑돌아 19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

    2. 2

      "술 32조원어치 쌓였다"…위고비 맞더니 주류업계 '직격탄'

      위스키, 코냑, 데킬라 등 프리미엄 증류주 수요가 역대급으로 줄어들면서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재고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업체들은 증류소 가동을 중단하고, 가격을 대폭 인하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18일(현지시간) 파...

    3. 3

      관세청도 '수사·기소 분리' 흐름따라…'법률자문관' 신설한다

       관세청이 무역·외환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수사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 ‘법률자문관’을 신설한다.관세청은 19일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