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 작년 영업손실 41억원…전년비 적자지속 입력2010.02.25 16:43 수정2010.02.25 16: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성정보는 25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76억원으로 7.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투자증권, 작년 하반기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NH투자증권은 2025년 하반기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2025년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매도결제일 기준) 주식 거래로 양도소득이 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2 하나증권,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 '세미나라운지' 오픈 하나증권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의 ‘디지털 PB 라운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기반 투자전... 3 대신증권, '코스피 5000시대' 점검 라이브 세미나 진행 대신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시대,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건은?’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장중 기준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