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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마케팅 대상] 로하스 노인병원 : 양·한방 진료 가능한 고품격 '노인 봉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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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하스 노인전문병원(대표원장 범재명 · 사진)은 연평균 148%의 고속 성장을 구가하는 국내 최고 · 최대의 노인전문병원으로 손꼽힌다. 로하스는 급속한 인구 노령화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급증하는 데 비해 노인 전문 의료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착안,신개념 의료서비스업을 시작했다.

    한국의 인구 노령화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 65세 이상 연령층은 500만명으로 15년 후에는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저출산과 핵가족화,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가정에서 직접 노인을 봉양하기는 어려운 시대가 됐다.

    로하스 노인전문병원은 현대적인 의료 시스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난치성 질환 등 노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의료의 본질인 돌봄과 섬김의 자세로 접근,바쁜 현대인들에게 노인 봉양과 효도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로하스는 도심과 가까운 장소에서 부모님을 보살필 수 있도록 경기도 고양시(원당 · 일산)와 안양,안산 등 4곳에 도심형 병원을 오픈했다. 노인층의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와 요양이 가능하도록 신경정신과,응급의학과,재활의학과,내과,가정의학과 전문의를 다양하게 배치해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도록 한 점은 로하스의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다. 여기에 전문 한의사 진료를 추가해 양 · 한방 협진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고품격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는 유럽풍의 전원형 병원 2곳을 마련했다. 광주시 한울 클리닉과 두울 노인 전문 클리닉에선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즐기며 웰빙형 맞춤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로하스 노인 전문병원은 의학적 치료만으로는 부족한 말기암 환자와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 환자를 위한 미술치료와 음악치료,웃음치료 등 다양한 대체 의학 요법도 선보이고 있다. 또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환자들의 심신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호스피스 완화 요법을 통해 의학적으로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 환자나 각종 난치성 질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신경쓰고 있다. 로하스는 병원에서 호스피스 케어를 받는 도중 임종한 환자의 생전 모습을 담은 추모 영상을 제작해주고 사별가족을 돌봐주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환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로하스는 총 6개에 달하는 병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원장 간 상호자문을 통해 환자에게 필요한 맞춤 의료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학병원 등과 연계해 환자식에 들어가는 천일염과 등푸른 생선 등이 노인 환자의 질환 개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연구하는 등 전문성 강화에도 적극적이다. 로하스는 최근 병원 식자재 유통업체인 서브엠과 협력관계를 체결해 양질의 식자재를 환자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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