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측은 이번 장비 정비로 4K무비로 불리는 ‘타이탄’‘아이언맨 2’‘슈렉 포에버’‘솔트’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고선명화면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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