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스마트폰 모바일 웹서비스 선보여 입력2010.04.01 10:21 수정2010.04.01 10: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롯데홈쇼핑이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서비스 ‘롯데M몰’(m.lotteimall.com)을 열었다.24시간 내내 TV홈쇼핑,롯데아이몰,롯데아이몰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상품 등을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다.이달 중 롯데카탈로그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앱스토어에 선보일 예정이다.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 2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3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