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천만원 투자처 급부상 고객몰려.... 인기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문가들은 노후를 위해서는 반드시 재테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투자에 있어 전문가들은 투자지역의 개발 호재가 있는가를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하여야 하며, 향 후 지가 상승과 함께 부동산의 가치와 권리금,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어야 하며 매월 월 수익을 ”또박또박“ 받을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올해 부동산 주목할 만한 투자처는 어디일까!! 올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가 시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중에서 역세권 상가는 더욱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다. 상가는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꾸준한 임대 수익과 향후 시세차익 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가 있다. 상가 투자는 임대가 100% 완료된 상가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시행사에서 임대 수익을 보장해 주는 곳 이라면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 최근 뜨고 있는 지역에 서울시가 20조원 예산을 투입하여 개발되는 서남권 개발지역인 신도림-구로역 중심상업지역에 100%임대가 맞춰져 있고 현재 모든 업종이 open을 하여 바로 월 수익이 발생되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으로 일부 점포(구좌)만을 등기 분양하며 연일 투자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원금이 보장되는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자에게는 매월 "또박또박" 월세가 나오고, 몇 배의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 인기 절정에 떠오르고 있다. 실물경기가 살아나면서 백화점들의 매출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명품 및 고급브랜드를 30~80% 저렴하게 판매하는 아울렛 백화점이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여기 국내 최대 규모의 메가 아울렛 백화점이 오픈, 일부 회사 보유분을 실투자금 5천만원-8천만원대 특별 등기분양 하며, 매월 110만원-176만원을 지급하여 소액 투자자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나인스에비뉴 메가 아울렛은 지하5층 지상 36층 규모로 GS(LG)건설에서 책임준공하고, 이미 오픈하였기 때문에 계약과 함께 바로 월세가 지급되어 확정 보장해주는 커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CGV영화관, 애경백화점과 브릿지로 연결,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여행사와 제휴, 일본?중국 등의 동남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일반적인 쇼핑몰처럼 개별 상인이 입점하여 운영하는 상가가 아닌 국내외 유명 명품 브랜드로 100%입점 완료된 아울렛 백화점이며 운영관리는 (주)나인스에비뉴에서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다. 5천만원-8천만원대의 자금으로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시행사에서 확정수익을 보장하고 있는 본 아울렛 백화점에 투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나인스에비뉴 관계자는 “현재 오픈과 함께 일부 회사 보유분을 특별 등기(토지+건물) 분양하고 있으므로 서두른다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점포 위치는 선착순 호수지정이며 위치에 따라 향후 권리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하는것이 그만큼 유리하다. 점포배정은 선착순 호수지정이며 신청접수를 해야지만 A급자리(점포)를 배정 받을 수 있다. - 신 청 금 : 100만원 (미계약시 환불됨) - 계좌번호 : 1005-080-391593 우리은행 - 예 금 주 : (주)나인스에비뉴 - 신청접수 : 02-6678-7200

    ADVERTISEMENT

    1. 1

      파리바게뜨, 美 '프랜차이즈 500' 톱 30 진입…"경쟁력 입증"

      파리바게뜨가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에서 종합 순위 29위, 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파리바게뜨는 2024년 61위에서 2025년 42위, 올해 29위로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톱30'에 진입했다. 올해 프랜차이즈 500 순위 톱30에 이름을 올린 국내 브랜드는 파리바게뜨가 유일하다. 글로벌 프랜차이즈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에서 성장성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프랜차이즈 500은 포브스, 포춘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매거진인 앙트러프러너가 1980년부터 발표해온 평가 지표로, 매년 북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사업 중인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규모 및 성장세 △프랜차이즈 인프라 △마케팅 지원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올해는 북미 지역에 본사를 두고 최소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1354개 브랜드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파리바게뜨는 지난해에만 북미에서 77개 매장을 신규 오픈해 현재 28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체결한 100여 건의 임대 계약과 약 300건의 개발 계약을 바탕으로 올해는 북미 전역에 15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 출점해 총 점포 수를 40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매출 흐름도 안정적이다. 파리바게뜨는 2019년 1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2025년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현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9월에는 미국 텍사스에 약 2만8000㎡ 규모의 제빵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2029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2. 2

      DX KOREA 2026, 주한 외국 무관단 추청으로 사업설명회 개최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 대상으로 DX KOREA 2026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주한 무관단은 자체 오찬 행사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전시회 준비상황과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직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DX KOREA 2026의 비전과 전시 구성,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육·해·공·우주·사이버, AI 기반 무기체계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Joint All Domain 방산 전시회로서 첨단 무기체계와 미래 국방기술, 방산 협력 모델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는 게 위원회 측의 설명이다.한편 DX KOREA 2026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방산 협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 전시회로, 앞으로도 해외 군 및 정부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국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3. 3

      "더 커진 존재감"…JLR코리아, 내달 뉴 디펜더 부분 변경 모델 출시

      JLR코리아는 디펜더 전 라인업에 걸쳐 더욱 업그레이드된 마감과 디자인, 첨단 기술을 적용한 뉴 디펜더 부분 변경 모델을 다음달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분 변경을 거친 뉴 디펜더는 고성능 모델인 뉴 디펜더 OCTA를 포함한 전 라인업에 걸쳐 완전히 새로운 헤드라이트 지오메트리를 선보인다. 점등 시 돋보이는 시그니처 그래픽과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안개등, 스모크 렌즈가 탑재된 다크 플러쉬 테일 램프 등이 적용됐으며, 외장 컬러 팔레트를 새롭게 구성해 강화된 디테일 및 소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실내에는 한층 커진 13.1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인테리어 컬러의 경우 2열과 3열 가운데 좌석에 에보니(Ebony)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개성 있는 실내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디펜더 최초로 뉴 디펜더 90·110 P400 X 트림에 탑재된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Adaptive Off-Road Cruise Control)은 극한의 지형도 손쉽게 주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인 뉴 디펜더 OCTA에는 전용 외장 컬러인 사르가소 블루(Sargasso Blue)와 입체적인 질감의 텍스처드 그라파이트(Textured Graphite) 디테일이 적용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크 카메론(Mark Cameron) 디펜더 매니징 디렉터는 “디펜더는 출시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1948년 시리즈 I에서 시작된 디펜더는 하드 탑 상용 모델부터 뉴 디펜더 OCTA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고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왔다”며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디자인 변경, 신규 컬러, 추가된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디펜더를 그 어느 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