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업률 낮은 원인 “사회 구조 차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계청은 우리나라 실업률이 선진국보다 낮은 이유로 산업 구조, 인구, 사회학적 구조 등의 차이를 제시했습니다. 1월 고용동향을 보면 국내 실업률은 4.8%로 선진국의 절반 수준입니다. 통계청은 인구의 고령화, 여성의 가사노동, 청년 실업의 특수성 등으로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에 실업률이 낮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이 없을 때 다른 일을 찾지 않는 농림어업 분야 종사자 비중이 선진국보다 높아 비경제활동인구가 많아지는 것도 하나의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 조형래 스카우트 부사장은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에 출연해 “현재의 실업률이 실제 고용 동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면 정부의 실업 대책 마련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DVERTISEMENT

    1. 1

      美증시 기업실적 기대속 S&P500 7천포인트 돌파 시도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은 0.4% 오르며 7,000선에 근접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9%...

    2. 2

      "트럼프의 관세 협박 이행률 28%"…블룸버그 조사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관세 위협을 한 후 실제로 이행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관세 위협을 실제로 이행한 비율은 약 28%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20....

    3. 3

      온스당 5000달러 넘은 금…언제까지 오를까?

      금값이 27일에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온스당 5,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지정학적 위험과 투자자들의 미국채 및 달러 회피에 따른 안전 자산 수요로 매수세가 이어진데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옵션 거래자 및 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