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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해외인력 운용전략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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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력정책위원회는 중소기업의 인력 운용에 유용한 일반 외국인 도입수를 증가시키는 대신 동포인력은 도입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만7천명을 도입했던 일반 외국인력은 2만4천명으로 늘지만 1만 7천명이 들어왔던 재외동포는 한 명도 뽑지 않습니다. 이정주 코리아리쿠르트 대표는 5일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에 출연해 “동포 인력을 도입하지 않기로 한 것은 특정분야에서 내국인과 일자리 경합을 벌이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국직업방송의 '잡투데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1시간동안 생방송으로 방송되며 한국경제TV를 통해 오후 6시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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